| [0323] 함께 키운 시금치, 함께 나눕니다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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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을 견디고 올라온 초록빛, 우리 장애인 근로자들이 정성껏 키운 시금치가 수확을 맞았습니다.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밭을 지키며 한 포기 한 포기 가꿔온 결과입니다.
이 따뜻한 결실을 지역주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.
가볍게 들러도 좋고, 산책하듯 찾아오셔도 좋습니다. 함께 키운 작물을 나누는 이 시간이, 지역사회와 이어지는 또 하나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. 여러분의 발걸음을 기다립니다. |




